YANG LI

Yang Li dabbled in music and briefly studied law to please his parents, but ultimately decided to pursue fashion. Upon receiving a scholarship to Central Saint Martins in 2007, Li moved to London to study fashion. During his education, Li felt pigeonholed by its rigorous program. After an internship under English designer Gareth Pugh which failed to interest him, Li withdrew from the institution and moved to Belgium to intern under fashion designer Raf Simons. Following his experience described as "working in a creative kitchen", he launched his eponymous label in 2010.



양리의 디자인은 고딕, 아방가르드적 요소를 지닌 동시에 우아함을 잃지 않는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을 중퇴한 양리는 라프시몬스등에서의트레이닝을거쳐스물넷의어린나이에자신의라벨을런칭한후첫시즌부터유수스토어바이어 들의 선택을 받았다. 다양한 문화권에서 보낸 어린시절의 흔적이 디자인에 대한 접근에 반영되곤 하며, 음악에서 많은 영감을 받는다. 뮤지션과의 컬레보레이션을 즐기는 디자이너로서, Genisis P-Orridge, Jehnny Beth, Blixa Bargeld, Michael Gira 등과 협업했다. 2014년 LVMH Prize 파이널리스트로, 스트리트적 요소를 지닌 세컨라인 SAMIZDAT으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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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SS COLLECTION

 

This collection was inspired by audiences, the center of physical experience in live performances.

 

19SS 컬렉션에서는 작지만 섬세한 디테일이 가미된 오버사이즈의 테일러링 자켓과 셔츠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작동하지 않은 지퍼와 포켓으로 시각적인 효과를 더했다. 이번 컬렉션은 라이브 공연을 온몸으로 경험하는 청중들로 부터 영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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