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수입 브랜드 편집매장 아데쿠베(ADEKUVER) 신규 런칭

신규 수입 브랜드 편집매장 아데쿠베는 은근하면서도 재미있다는 뜻의 ‘Understated Yet Playful’을 모토로 유럽, 일본 브랜드 위주의 여성복 셀렉션으로 구성된다. 흥미로운 실루엣과 디테일이 가미된 아이템들을 위주로 웨어러블 하면서도 실험적인 시도를 하는 디자이너 및 하우스들과 함께한다.

영국 기반의 세트 디자이너 Gary Card가 스토어를 디자인하였으며, ‘Modernized Roman Ruins’를 컨셉으로 현대에 발견된 로마시대 신전의 기둥, 아치 등의 요소를 신소재로 표현하였다. 

브랜드 믹스: 유럽, 일본에서 인정받는 하이 컨템프러리 브랜드, 국제적인 주목을 받는 신진 디자이너 라벨(LVMH, CFDA 파이널리스트), 아뜰리에 기반의 수공이 돋보이는 브랜드, 하이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타일 키워드: 믹스드 매터리얼, 레이어링, 아방가르드, 해체와 재조립, 로맨틱 락(Rock), 페미닌 테일러링, 드레이퍼리, 엘레베이티드 스트리드 무드 (elevated street mood)

[About us] 

ADEKUVER의 어원은 (à) découvert 라는 프랑스어의 발음기호로 ‘솔직하게’ ‘숨김없이’ ‘발견하다’ ‘밝혀낸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이 가진 가능성을 숨김없이 세상에 제시하고, 익숙함이 아닌 낯설음 속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다는 의미로, 색다른 감성과 아름다움을 지닌 브랜드와 아이템을 발굴하여 제안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Brands] 

Maison Margiela MM6, Unravel, Hyke, Aganovich, Mame Kurogouchi, Akira Naka, Lena Lumelsky, Yang Li, Boyarovskaya 등 

[Project Credit]





Directors of ADEKUVER 


IAN JEONGMIN KIM 

JOOWON PARK 




Brand Identity 


JONG MIN KIM (m1665 lab) 




Store Design 


GARY CARD 




Interior Design / Construction 


KYUNGHWA SHIN (DKDC) 

YEON GIL YOO 




 Team ADEKUVER 


Assistant Buyer: VIVIENNE PARK

Visual Merchandisers: MIA KIM, ANNE SHIN 

Digital Art Director: YESUL PARK 

Public Relations Manager: SEONAE JIN

AGANOVICH

여행 작가 브룩 테일러와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의 나나 아가노비치가 함께 이끄는 아가노비치는, 2011년 여성 레디투웨어를 시작으로 2014년 프랑스 패션 협회의 일원이 된 후 2018년부터는 오트쿠틔르 캘린더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클래식한 복식의 룰을 따르면서도 전위적인 실루엣과 동화적인 상상력이 가미된 브랜드 세계관과 컨셉추얼한 쇼, 프리젠테이션으로 주목을 받는 브랜드로, 입어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테일러드 피스들은 여성적이면서도 재치있다.

AKIRA NAKA

유럽피안 테일러링에 일본 고유의 멋을 더한 브랜드 아키라 나카는 [Wearing The Attitude] 컨셉을 바탕으로 선진기술과 장인정신을 융합하여 동서양의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에 다양한 패브릭, 제작방법, 디테일을 가미해 현대 여성을 위한 능동적인 패션을 제안한다.

디자이너 아키라 나카는 마틴 마르지엘라 등 앤트워프 식스를 배출한 앤트워프 왕립 예술 학교 출신으로 발렌시아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뎀나 바잘리와는 동기이다, 2007년 AKIRA NAKA 브랜드 런칭과 동시에 일본 최고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즌 아데쿠베에서는 칼라블락과 짜임이 돋보이는 니트 피스들, 일본 오카야마 고유의 인디고 청 염색의 드로스트링 디테일 탑, 주름 디테일 벨티드 원피스 겸 코트 등 오피스와 특별한 자리에 두루 적합한 피스들을 선보인다.

BOYAROVSKAYA

2016년 마리아 보야로브스카야와 패션 사진 작가 아르템 코노네코에 의해 설립된 여성복 브랜드 보야로브스카야는, 프랑스 오트쿠틔르 앤 패션 협회에서 선정한 2017년 떠오르는 브랜드 13개 중 하나이다.

디자이너 마리아는 마랑고니 패션스쿨을 졸업하고 지방시, 갈리아노에서 디자인 경험을 쌓았으며, 프랑스 Podium Jeunes Stylistes, 이탈리아 Cool Hunter, 러시아 Exersis, Mill of Fashion 등 세계 각지 패션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하였다. 현대적인 우아함에 독특한 접근 방식을 더해 미니멀하면서도 유니크한 룩을 제안한다.

올시즌 아데쿠베에서는 보야로브스카야의 시그니처 트렌치 및 아우터 라인, 후크 디테일의 셔츠, 드레스, 니트, 스커트 라인과 재치있는 슬로건 티셔츠 라인 위주로 선보인다.

HYKE

모델 출신 히데아키 요시아라와 스타일리스트 출신 유키코 오데 부부 디자이너가 이끄는 하이크는 역사적 유산을 독창적으로 진화시킨다는 Heritage & Evolution 컨셉으로 2013년에 런칭했다. 이 듀오는 2000년대 중반부터 데님 위주 브랜드인 “GREEN”을 성공적으로 전개하다 육아를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부부와 아이 둘 이름의 앞 글자를 딴 HYKE (하이크)로 작명하였다.

주로 남성복에서 다루는 Military, Work, Sports 를 주요 테마로 하며 보이쉬한 핏을 하이크만의 감성으로 담아내며, 노스페이스, 맥킨토시, 아디다스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새로움을 제시한다. 정제된 컬러 톤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많은 팬 베이스를 확보하고 있다.

LENA LUMELSKY

디자이너 레나 루멜스키는 다양한 디테일을 활용한 새로운 소재와 스타일링으로 여성스러움을 표현할 수 있는 멀티레이어링 룩을 제안한다. 레나 피스 제작의 전 과정은 그녀가 아뜰리에에서 수작업으로 진행된다. 그녀는 이러한 손정성이 만드는 사람과 입는 사람을 연결시켜주며, 옷에 특별한 가치를 불어넣는다고 생각한다. 앤드워프 왕립 미술학교 출신으로 2014 LVMH Prize 파이널리스트이다. 

아데쿠베에서 선보이는 2018 FW 피스들은 “Covetable? (가지고 싶니?)” 라는 부제의 컬렉션으로, 락(rock)한 감성과 소녀적인 사랑스러움을 겸비했다. 레더, 베일이 레이어드 된 아우터와 스커트, 레나 특유의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셔츠 위주의 피스들을 선보인다.

MAME KUROGOUCHI

2017 도쿄 패션 프라이즈 우승에 빛나는 마메 쿠로구치는 일본 나가노 출신의 디자이너로서 다채로운 디자인 요소의 조합을 자유자재로 선보인다. 전통 복식 기법을 신선한 방법으로 재해석 하기도 하며, 정교한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특색 있는 니트 웨어를 중심으로 현대적인 룩을 제안한다. 분카 패션학교 출신으로 이세이 미야케 디자이너로 경력을 쌓은 마이코 쿠로구치는 2010년 “MAME” 런칭 이래, 2014 마이니치 패션 어워드 베스트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디자이너의 작은 체구 덕에 우리말로 콩이라는 뜻의 일본어 “MAME” 라는 애칭으로 불리운다.

마메의 2018 FW 컬렉션은 파리에서 선보인 첫 컬렉션으로, 키 컬러는 민트와 브라운이다. 1940년대 샬롯 페리앙드라는 프랑스인 디자이너가 일본 방문에서 느낀 바를 엮은 “초이스, 전통, 창조” 라는 화보에서 이번 시즌 모티프를 얻었으며, 컬렉션 곳곳에 당시 샬롯에게 특별하게 다가왔던 일본 특유의 패브릭 패턴 직조기술과 볏짚, 대나무 등에 주로 쓰이는 꼬임 기법이 반영 되어있다.

MARTA JAKUBOWSKI

마타 자쿠보우스키는 독창적인 테일러링으로 발랄한 색감의 드레이핑되는 디자인을 선보이며 캐주얼한 동시에 마타 고유의 현대 신여성상을 위한 실용적이면서 시크하고 페미닌한 룩을 제안한다. 런던 패션 위크 온 스케줄 쇼를 선보이는 마타는 런던의 왕립 예술학교 석사 출신의 2018 LVMH Prize Top 20 파이널리스트이기도 하다.

이번 시즌 아데쿠베에서는 마타의 컬러풀 한 테일러드 피스들과 여성미가 강조된 절개 디테일의 피티드 벨벳 피스들을 위주로 선보인다.

MM6

Maison Margiela의 컨템포러리 라인으로 마틴 마르지엘라가 직원들을 위해 메종 고유 디테일을 담은 일상복 개념의 유니폼을 고안하던 중 탄생한 라벨이다. MM6는 베이직한 아이템군을 실험을 통해 유니크한 소재, 프린트, 혹은 독특한 디테일을 살려 재구성한 웨어러블한 피스들을 선보인다. 특히 CD인 갈리아노의 색채가 드러나는 컬렉션 라인과는 달리 MM6 라인은 마르지엘라의 아카이브 피스들의 리바이벌과 재해석 위주로 구성되며, 매 시즌 마다 업데이트 되어 선보이는 부츠 및 백 라인과 더불어 위트 있는 실버 피스 등 MM6 고유의 악세서리 라인도 폭넓은 컬렉터 층을 거느리고 있다. 올시즌 아데쿠베에서는 보야로브스카야의 시그니처 트렌치 및 아우터 라인, 후크 디테일의 셔츠, 드레스, 니트, 스커트 라인과 재치있는 슬로건 티셔츠 라인 위주로 선보인다.

이번 18FW에 MM6는 올 실버룩 컨셉으로 디스코볼, 호일, 글리터 등의 요소를 위트있게 풀어낸 프리젠테이션을 런던에서 선보였고, 이 캡슐 컬렉션 다수의 아이템들은 한국에서 유일하게 아데쿠베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웨어러블한 워시드 데님 자켓, 팬츠, 시즌프린트의 스판 저지와 드레스, 실버 코티드 스웨터, 베스트도 놓치고 싶지 않을 시즌 하이라이트. 시즌 컬러로 업데이트 된 시그니처 통굽 앵클 부츠, 이번 시즌 새로 선보이는 포인트 토 부티 등 슈라인과 더불어, 위트 넘치는 데스크 악세서리, 실버 호일 버전의 재패니즈 백, 폴라로이드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시그니처 티셔츠, 셔츠 등 MM6 클래식 피스들도 이번 캡슐 컬렉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HEOBE ENGLISH

2011년 런던을 기반으로 탄생한 라벨 피비 잉글리쉬는, 대량 생산되어 빠르게 소비 되어버리는 패션 트렌드들과는 대척점에 서있다. 전 과정 및 소재를 Made in UK로 고집하며 정밀도와 품질을 목표로 디테일, 핏 등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높은 퀄리티로 제작된다.

디자이너 피비 잉글리쉬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대학에서 패션 학사 및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고 로레알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웅가로 버서리, 클로에 어워드 등을 수상하였다.

SHAN SHAN RUAN

무질서하면서도 정돈되어진 무드를 디자인 모토를 삼는 “샹샹 루안”은, 레이스와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로맨틱한 하이브리드, 레이어드 피스들을 주로 선보인다. 디자이너는 프랑스 에스모드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2013 Festival of Hyeres에서 퍼블릭상을 수상하며, 현재 파리 아틀리에에서 수작업으로 RTW와 더불어 미술작품도 작업하고 있다.

SUZUSAN

5대째 이어져 온 원단 및 염색 하우스 “SUZUSAN”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해 독일에서 런칭한 캐시미어 라벨. 디자이너 집안 대대로 이어져온 시보리 염색 기법을 활용한 아이템들은 그의 고향인 나고야 아리마츠에서 제작된다.

의류 뿐만 아니라 스카프, 홈 패브릭, 조명 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보리 기술을 활용하며, 요지 야마모토와 꼼데가르송을 더불어 유럽 빅하우스들에 염색 원단을 납품해오곤 했던 기술력의 캐시미어 피스들은 특유의 질감으로 극대화 되는 고유의 컬러 콤비가 특징이다.

TONI MATICEVSKI

호주 시드니 베이스의 라벨인 토니 마티체브스키는, 여성미를 극대화 시키는 디자인을 정교한 테일러링과 특수 소재 래핑 기술을 활용해 완성한다. 스포티 럭스라고도 표현되는 마티체브스키 풍은 특유의 드레이핑과 핏감으로 하이엔드 부틱을 중심으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도나카란과 세루티에서 경력을 쌓은 디자이너 토니는 실험 정신에 기반해 끊임없이 창의적인 새로움을 선보이려 노력하며, 상업적인 디자이너가 되기 보다는 자신의 디자인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에 집중하는 것을 선호한다.

UNRAVEL PROJECT

언래블은 LA와 유러피안 감성을 동시에 지닌 브랜드로 엣지있는 sexy high-end streetwear 스타일을 제안한다. 봄버자켓, 티셔츠, 청바지 등 기본적인 카테고리를 언래블만의 새로운 기본을 창조하며, 성별 구분 없는 스타일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특히, 별다른 협찬없이 킴카다시안, 카일리 제너, 아리아나 그란데, 리한나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자발적으로 즐겨입는 브랜드로 알려져있다. 디자이너 Ben Taverniti는 제레미 스캇, 허드슨 진에서 경력을 쌓았고 2017 Yeezy 시즌5의 디자인 디렉터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번 시즌 아데쿠베에서는 언래블 특유의 끈 디테일, 다양한 실루엣의 시그니처 봄버 자켓, 절묘하게 보여주고 가려주는 컷 아웃 후디와 니트, 레이스업 디테일의 데님라인 위주로 선보인다. 지난시즌 글로벌 완판을 기록한 데님 하이브리드 소재의 봄버의 블랙 버전, 컷 아웃 디테일 부티와 청키 스니커즈도 선보인다.

Yang Li

양리의 디자인은 고딕, 아방가르드적 요소를 지닌 동시에 우아함을 잃지 않는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을 중퇴한 양리는 라프 시몬스 등에서의 트레이닝을 거쳐 스물넷의 어린 나이에 자신의 라벨을 런칭한 후 첫 시즌부터 유수 스토어 바이어들의 선택을 받았다. 다양한 문화권에서 보낸 어린시절의 흔적이 디자인에 대한 접근에 반영되곤 하며, 음악에서 많은 영감을 받는다. 뮤지션과의 컬레보레이션을 즐기는 디자이너로서, Genisis P-Orridge, Jehnny Beth, Blixa Bargeld, Michael Gira등과 협업했다. 2014년 LVMH Prize 파이널리스트로, 스트리트적 요소를 지닌 세컨라인 SAMIZDAT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번 시즌 아데쿠베에서는 시그니처 아우터와 더불어 시즌 컬러인 퍼플과 플라워 시즌 프린트가 가미된 시폰 하이브리드 블라우스와 니트, 피티드 니트 피스 위주로 선보인다.

For further information

ADEKUVER PR Manager 진선애 02 2056 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