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눈여겨 보아야 할 아데쿠베의 첫 출발.

 

아데쿠베(ADEKUVER)가 지난 10월 11일 오픈파티와 함께 그 대단원의 막을 열었다.  

 PHOTOGRAPHER - Baek Sang Bong

행사 당일 아데쿠베(ADEKUVER)의 입구.

영국 기반의 세트 디자이너 Gary Card가 ‘Modernized Roman Ruins’를 컨셉으로 현대에 발견된 로마시대 신전의 기둥, 아치 등의 요소를 신소재로 표현한 아데쿠베 매장 전경.


올 실버룩 컨셉으로 디스코볼, 호일, 글리터 등의 요소를 위트있게 풀어낸 Maison Margiela의 컨템포러리 라인 MM6.

아데쿠베의 주요 룩이 전시된 지하 2층 디스플레이 존.

짜임이 독특한 레나 루멜스키 (LENA LUMELSKY) 의 레더 자켓과 스커트를 패셔너블하게 소화한 한슬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매 지퍼 디테일이 인상적인 보야로브스카야 (BOYAROVSKAYA)의 카키 트렌츠코트, 스커트를 매칭한 여연희.

여성미를 강조한 토니 마티세브스키 (TONI MATICEVSKI) 의 스커트와 컷아웃 디테일이 눈부신 양리 (YANG LI)의 탑을 매칭한 한고은이 아데쿠베 매장에 들어서고 있다.

박시한 핏의 언래블 (UNRAVEL) 봄버 재킷과 쉬어한 크림 탑, 가죽 부츠를 매칭한 안아름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메 쿠로구치의 아름다운 청록 계열의 실크 드레스를 착용한 톱 모델 한혜진.

MM6 라인을 꼼꼼히 둘러보는 모습.

미소가 아름다운 아이린이 2018 키컬러 울트라 바이올렛의 마르타 자쿠보우스키 팬츠와 탑을 착용한 모습.

아데쿠베 오픈 이벤트 파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