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N SHAN RUAN

소녀적인 사랑스러움이 특징인 샹샹 루안은 무질서하면서도 정돈되어진 무드의 디자인이 매력적인 브랜드이다. 프랑스 ESMOD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2013 Festival of Hyeres에서 퍼블릭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는 파리 아틀리에에서 수작업으로 레디투웨어와 더불어 미술작품도 작업하고 있다. 오간자, 레이스, 리본 등의 디테일을 즐겨 사용하는 것도 특징이다.

19FW 컬렉션은 이질적인 것들의 만남으로부터 오는 자연스러움을 테마로 한다. 부드럽고 유동적인 실크 주름과 니트 원단을 결합하거나, 주름진 패널을 스포티한 스타일의 후드티나 스웻셔츠, 데님재킷에 응용하고 오간자를 이용한 구조적인 레이어링을 손으로 세팅하였다. 시즌 아이템들은 다양한 질감과 뛰어난 천연의 탈력감을 선사하며 겹쳐입거나 이너피스로도 활용도가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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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19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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