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NOVICH

Aganovich /əˈgænəʊˈvɪʧ/ > noun (pl. Aganoviches): a sequence of events especially when imagined. 

From the first encounter between the globe-trotting writer Brooke Taylor and the Central Saint Martins graduate Nana Aganovich sprung an enduring desire to share all aspects of their lives, both private and professional, each one discovering in the other a living example of the world they would like to create.

여행 작가 브룩 테일러와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의 나나 아가노비치가 함께 이끄는 아가노비치는, 2011년 여성 레디투웨어를 시작으로 2014년 프랑스 패션 협회의 일원이 된 후 2018년부터는 오트쿠틔르 캘린더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클래식한 복식의 룰을 따르면서도 전위적인 실루엣과 동화적인 상상력이 가미된 브랜드 세계관과 컨셉추얼한 쇼, 프리젠테이션으로 주목을 받는 브랜드로, 입어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테일러드 피스들은 여성 적이면서도 재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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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19 COLLECTION


 The SS19 collection key image was the one of Jerry and Mick that we used to develop much of the shape.“Talisman” - the idea of holding on to something significant of an intense experience even if the memory is inaccurate.


아가노비치의 두번째 쿠틔르 컬렉션은 여행중인 여성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부정확한 기억으로 남을지라도 순간의 강렬한경험에의해다른누군가가되어본다는스토리를표현했다.이번시즌아데쿠베에서는하우스특유의티셔츠- 셔츠 하이브리드 원피스, 테일러드 셔츠, 드레스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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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NOVICH SS19 INSPI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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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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